
긴급지원
2022년 8월, 폭우 피해로 발달장애를 가진 세 가족이 세상을 떠난 비극이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반지하에서 발생했습니다. 남겨진 유족들은 생활과 마음 모두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위기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. (사)SOS기금회는 현장 상황을 확인한 뒤 신속히 긴급 지원에 나섰으며, 제3대 홍보대사인 코미디언 이용식 씨와 국민가수 박강성 씨가 함께해 유족에게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전해질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았습니다. 비가 갠 뒤에도 이어지는 삶의 무게를 조금이라도 덜어 드리고자, 기금회는 앞으로도 위기 가정을 외면하지 않고 현장 중심의 긴급구호를 이어 가겠습니다.
